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넷플릭스 영화 추천 리뷰] 인턴/삶의 지혜와 현명함이 담긴 영화/스포일러 리뷰 *스포일러 주의 인턴(The Intern) 감독 : 낸시 마이어스 출연 : 로버트 드 니로, 앤 해서웨이 상영 시간 : 121분 개봉일 : 2015년 9월 24일 영화 '인턴'은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등 셀 수 없이 많은 영화에 출연한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로버트 드 니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인터스텔라' 등으로 유명한 '앤 해서웨이'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입니다. 국내 관객수는 360만 명으로 한국이 해외 흥행 국가 1위를 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흥행에 성공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한 영화 '인턴' 리뷰를 보시죠. 열정이 가득한 젊은 CEO와 풍부한 경험의 노련한 인턴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는 인터넷 의류 업체 "About the Fit"의 창업자입니다. 줄스 오스틴.. 더보기 [넷플릭스 영화 추천 리뷰] 미드나잇 인 파리/타임 슬립 영화/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작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개봉일 : 2012.07.05. 상영 시간 : 94분 감독 : 우디앨런 출연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톰 히들스턴 1920년도 파리 예술계의 황금기를 담은 타임슬립 주인공인 길 펜더(오웬 윌슨)는 약혼을 맺은 이네즈(레이첼 맥아담스)와 예비 장인 부부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온다. 길은 원래 잘 나가는 할리우드의 각본가이지만 소설을 쓰고 싶어, 소설가로 전향을 하려고 하고 약혼녀인 이네즈는 소설가에 대해 부정적이다. 파리를 동경하고, 파리에 살고 싶어 하는 길과 달리 이네즈는 캘리포니아의 말리부에서 살고 싶어 하고, 식사하는 장면에서도 나오듯 공화당 성향의 장인어른과도 잘 맞지 않는 모습이다. 이네즈의 친구 캐롤과 캐롤의.. 더보기 [영화리뷰] 아메리칸 셰프(Chef, 2014) / 공복에 보면 안될 영화/쿠바노 샌드위치 아메리칸 셰프 개봉일 : 2015.01.07 상영시간 : 114분 출연 : 존 패브로, 소피아 베르가라, 존 레귀자모, 더스틴 호프만,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화 아메리칸 셰프 줄거리 칼 캐스퍼(존 파브로)는 LA의 유명한 레스토랑 '골루아즈'의 셰프입니다. 하지만 골루아즈의 오너인 리바(더스틴 호프만)에게 메뉴 결정권을 뺏긴 것도 모자라, 유명한 비평 블로거인 램지 미첼(올리버 플랫)에게 비난을 당한 나머지 홧김에 트위터로 프라이빗 메시지인 줄 알고 욕설이 담긴 트윗을 하고 맙니다. 하지만 칼이 올린 트윗은 모두가 볼 수 있는 트윗이었고, 그렇게 둘의 말싸움은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되고 칼 캐스퍼는 일을 그만두는 상황으로 가게 됩니다. 이를 안쓰럽게 생각한 전처인 이네스(소피아 베르가라.. 더보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결말/ 스포일러 주의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화제의 신작 드라마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456명의 사람들이 456억의 상금이 걸린 미스터리 한 데스 게임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목인 '오징어 게임'은 옛날 어린이들이 골목에서 흔히 하던 '오징어'에서 따왔다. 최근 넷플릭스의 화제작 'D.P'에 이은 최대의 화제작이다. 전 세계 시청률 4위에 오를 정도의 큰 흥행을 하고 있다. '도가니', '남한산성', '도굴'의 감독인 황동혁 감독과 우리나라 대배우 이정재 배우가 나온다 해서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후기가 "최고의 스릴러", 또는 "최악이다"로 극명하게 나눠지는 이 작품에 대해 "칭찬과 욕은 보고 나서 하자" 주의인 나는 논란의 작품을 "그냥 1.. 더보기 [영화리뷰] 세븐(Se7en, 1995) / 7가지 죄악을 다룬 영화 /스포일러 주의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세븐의 시놉시스 영화 세븐의 개요는 이렇다. 은퇴를 7일 앞둔 노련한 형사인 윌리엄 서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부임해서 온 데이미드 밀스 형사(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7대 죄악을 모방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서머셋과 밀스는 이 사건의 수사에 나서는 내용이다. 영화 세븐의 줄거리 윌리엄 서머셋형사의 은퇴 일주일을 남겨두고, 남은 일주일 동안의 끔찍한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 부임한 밀스에겐 사랑하는 아내 트레이시(기네스 펠트로)가 있다. 그런 아내 트레이시가 있기에 힘든 업무를 버텨낼 수 있었다. 그리고 첫번째 날 끔찍한 사건이 서머셋과 밀스에게 찾아온다. 밀스와 서머셋형사가 찾은 사건 현장에는 거대한 거구의 사내가 스파게티에 얼굴을 처 박은.. 더보기 이전 1 다음